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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촌 나들이

2009/11/23 23:05

한 카페 담장위에 놓인 작은 새 한 마리.

요즘은 새만 보면 트위터가 연상되어버립니다. ^^;


아까 새가 놓여있던 바로 그 카페의 재미있는 간판.

한참보면 카페 이름이 보입니다.

 

담쟁이 덩굴이 멋진 갤러리 담.

 

국내 최초 공정무역 브랜드라는 '그루'의 간판입니다.


오래된 나무를 조각해 만든 찻집 간판입니다.

 

 

 

어제 삼청동-가회동-인사동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.

잎도 다 져버린 늦은 가을의 서울을 실컷 누리고 왔습니다. 춥지도 않은 날씨여서 더울때보다 훨씬 다니기 좋더군요.

추워지기 전에 한 번쯤 다녀오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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